# 엔드포인트 노드 운영하시는 분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URL:** <https://devforum.kaia.io/t/topic/3876>\
**Category:** General / 미분류\
**Tags:** klaytn\
**Created:** [2월 18, 2022, 3:52오전 UTC](https://devforum.kaia.io/t/topic/3876 "2022-02-18T03:52:13Z")\
**Posts on this page:** 1\
**Showing post:** 2

<div class="post-metadata">

**Author:** ![margintop3498](https://yyz1.discourse-cdn.com/flex035/user_avatar/devforum.kaia.io/margintop3498/32/1750_2.png) [@margintop3498](https://devforum.kaia.io/u/margintop3498)\
**Post date:** [2월 18, 2022, 4:36오전 UTC](https://devforum.kaia.io/t/topic/3876/2 "2022-02-18T04:36:17Z")

</div>

안녕하세요

Governance Council의 최소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Docs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있습니다.

> 카운슬 멤버가 되려면 **클레이튼 거버넌스 프로세스에서 자격 검토** 를 받아야하며, 5백만 KLAY라는 최소 스테이킹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두가지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클레이튼과 이더리움의 간단 비교](https://devforum.kaia.io/t/topic/77/2):
>
> 고정 가스 비용 (Gas Cost) 클레이튼과 이더리움의 차이점 중의 하나는 transaction 처리 시 발생하는 수수료의 계산 방법입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매 transaction 마다 이용자가 원하는 gas price를 기입하여 발생을 시킵니다. 하지만 클레이트의 경우에는 고정된 gas price를 사용하도록 하여 이용자가 gas price 설정을 따로 할 필요가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클레이튼에서 모든 transaction은 현재 동일한 25 ston (0.000000025 KLAY)의 gas price로 실행이 됩니다. 이 gas price는 Governance Council (GC)의 합의에 의해 변경이 되지 않는 한 동일한 값을 유지하게 됩니다. 고정된 가스 가격을 도입한 이유는 불필요한 수수료의 등락을 제거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더리움에서는 블록 생성자가 자신들이 가져가는 수수료를 높이기 위해 비싼 가스 가격을 제시한 transaction을 우선으로 선택할 수 있도…

> [@클레이튼과 이더리움의 간단 비교](https://devforum.kaia.io/t/topic/77/5):
>
> 노드의 종류 노드의 종류가 없는 이더리움과는 달리 클레이튼은 3가지의 노드 종류가 존재합니다. 각각 아래와 같은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1. Consensus Node (CN) CN은 합의 알고리즘을 거쳐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게 됩니다. GC의 구성원만 CN을 운영할 수 있으며 이렇게 CN들로만 이루어진 전용 네트워크를 Consensus Node Network (CNN)라고 지칭합니다. 그리고 최소 2개 이상의 PN과 하나의 CN을 Core Cell (CC)라고 지칭합니다. 2. Proxy Node (PN) PN의 주된 역할은 CN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CC는 하나의 CN과 2개이상의 PN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였는데요. PN의 역할은 CN과 CC외부의 네트워크와 연결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PN들은 transaction을 Endpoint Nodes (ENs)에서 받아 CN에게 전달을 합니다. 그리고 CN으로 부터 블록을 받아서 EN들에게 전달을 하게 됩…

---

_[View the full topic](https://devforum.kaia.io/t/topic/3876).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