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h 의 경우 기본적으로 다른 피어에게 snapshot 을 받아서 그 이후부터 sync 를 하니까 거의 몇 시간 만에 다 동기화 완료됩니다. ken 은 스냅샷 생성하고 받는 기능이 없는지 제가 따로 tar.gz 파일을 다운받아서 넣어줬구요
문제는 그 이후에도 블록 데이터를 전혀 줄이지를 않네요
geth 의 경우 --no-ancient-blocks 옵션을 주면 오래된 블록은 다운을 안 받아서 잘 작동합니다.
–pruning-history, --no-periodic-snapshot 등의 세부적인 설정도 있구요.
klaytn 은 관련된 문서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이 800~900gb 되는 블럭은 어떻게 줄이나요?
아니면 geth 처럼 스냅샷 받고 그 이후부터만 쌓는 기능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Klaytn에서는 State migration이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드의 중단없이 최신 state만 남기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구되는 머신의 사양이 높아서 저희가 state migration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아래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