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잔액 조회/단일 값 읽기 정도는 RPC로도 충분하지만, 활동 피드·대시보드·크로스 컨트랙트 필터링 같은 프로덕션 기능은 보통 인덱싱/ETL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Kaia 데이터를 Goldsky로 다루는 2가지 방법을 정리합니다: Subgraphs(GraphQL API)와 Mirror(원시 데이터 복제).
바로 시작하기: https://blog.kaia.io/indexing-kaia-with-goldsky-ko/
어떤 걸 쓰면 좋을까요?
Subgraphs (GraphQL API)
- 프론트엔드에서 반복적으로 쓰는 “정형 쿼리”가 필요할 때
- 이벤트 기반 기능(피드/히스토리/대시보드)을 빠르게 만들 때
- 프로토타이핑 속도가 중요할 때
Mirror (실시간 수준 데이터 복제)
- 온체인 + 오프체인 데이터를 SQL 조인해서 분석해야 할 때
- 대용량 처리/배치/백엔드 워커 등 “내 스택에서 원시 데이터를 소유”해야 할 때
- BI/리포팅/내부 운영툴에 직접 공급해야 할 때
빠른 시작 체크리스트
- 목적부터 결정: Subgraphs(집계/GraphQL) vs Mirror(원시 데이터 복제)
- Goldsky CLI 설치 + API 키 생성
- 배포/구성: Subgraph 설정 푸시 또는 Mirror 파이프라인 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