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a MEV Auction 런칭 안내 + 입찰 수수료 환급(Bid Fee Reimbursement) 프로그램 소개

TL;DR

이 글이 필요한 분

  • Searcher로 참여해 보고 싶은데 전체 흐름(경매 → 실행)이 한 번에 안 잡히는 분
  • “MEV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투명하게 추적/이해하고 싶은 팀
  • 경매 결과/지표를 기반으로 툴링/모니터링을 붙이려는 빌더

핵심 내용 요약

  1. Kaia MEV Auction이 무엇인지 (왜 “MEV를 경매로 만든다”는 접근을 하는지)
  2. KIP-249 슬롯 기반 경매 구조가 실제로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개념/흐름 위주)
  3. Searcher 참여를 위한 기본 사용 흐름(준비 → 참여 → 결과 확인)
  4. 온보딩 지원 목적의 Bid Fee 환급 프로그램 개요 (자세한 조건/예외는 글 기준)

Searcher로 참여하려면

  1. 먼저 글을 읽고 전체 플로우를 잡기
  2. “내가 Searcher로 참여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체크
  3. 테스트/운영 관점에서 모니터링/지표 확인 루틴까지 같이 설
  4. 막히는 지점이 있으면 이 스레드에 질문 남기기

질문 남겨주실 때는 아래 정도만 적어주셔도 좋아요:

  • 테스트넷 / 메인넷 여부
  • 어디에서 막혔는지(참여 흐름, 실행, 관측/대시보드 등)
  • 목표(단순 참여/실험인지, 운영 자동화까지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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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예시: Kaia 메인넷에서 Searcher로 참여하려는데, 퍼블릭 멤풀에 트랜잭션을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슬롯 단위로 입찰하고, 결과를 추적하면서 운영 루프를 안정화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체크 포인트:

  • 흐름을 단계로 쪼개서 구현하세요: deposit → sealed bid 제출 → 실행 → 결과 확인을 각각 독립 단계로 두고, 실패 시 **재시도/중복 실행 방지(idempotency)**가 되게 설계하는 게 먼저입니다.
  • 슬롯 기반 전제를 코드에 반영하세요(KIP-249): 입찰은 슬롯 단위라서 타이밍(지연/타임아웃), 슬롯을 놓쳤을 때의 처리, “다음 슬롯에서 어떻게 이어갈지” 같은 운영 규칙을 명확히 두는 게 중요합니다.
  • 관측(모니터링)을 먼저 붙이세요: 자동화/스케일업 전에 MEV Explorer로 체결/슬롯 결과/기본 지표를 확인하는 루틴을 먼저 만들면, 디버깅 비용이 확 줄어듭니다.
  • 환급은 ‘가정’이 아니라 ‘옵션’으로: Bid Fee Reimbursement는 한시적이고, 정책/네트워크 안정성 관련 사유로 제외될 수 있으니, 운영 로직에 강한 전제로 박지 말고 원문 조건을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시작 가이드(전체 흐름): https://docs.kaia.io/build/tutorials/mev-auction-sdk-guide/
원문 글: https://medium.com/kaiachain/kaia-mev-auction-오픈-및-bid-fee-환급-프로그램-안내-d5b8027374f5
스펙(KIP-249): https://kips.kaia.io/KIPs/kip-249
MEV Explorer: https://mev.kaia.io/ (Kairos: https://mev-kairos.kaia.io/)

Searcher 온보딩 중이면, 이 스레드에 아래만 적어서 질문 남겨주세요:

  • 메인넷 / Kairos 중 어디인지
  • 목표(대략적으로: backrun/실험/운영 자동화 등)
  • 막히는 지점(deposit / bidding / execution / 관측·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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