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Kaia v2.2는 2026년 초에 예정된 호환성/인프라 중심 업그레이드입니다. 핵심은 아래 3가지입니다.
- Blob 트랜잭션(EIP-4844) 기반의 데이터 가용성(DA) 토대,
- **secp256r1 프리컴파일(EIP-7951)**로 패스키(WebAuthn) 기반 UX/스마트 계정 패턴의 기반 마련,
- eth_config + ModExp 가스 정렬 등 운영/툴링 파리티 개선.
원문 글: https://blog.kaia.io/kaia-v2-2-overview-kr/
릴리스 일정
- 테스트넷: 2026년 1월 말 목표
- 메인넷: 2026년 2월 말 목표
v2.2에서 들어가는 것
1) 데이터 가용성 기반 (BlobTx / EIP-4844)
- 데이터 집약적 아키텍처(예: L2/롤업 스타일)에서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BlobTx 지원이 포함됩니다.
- 사이드카 처리/서빙은 개요에 나온 것처럼 JSON-RPC 경로 중심으로 설명됩니다(Beacon API 프레임워크를 그대로 쓰는 구조는 아님).
2) 지갑 UX/AA 기반 (패스키 방향성)
- secp256r1 프리컴파일을 통해 패스키(WebAuthn) 기반 온보딩/스마트 계정 패턴에서 필요한 검증을 더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3) 운영/툴링 파리티 (포크 코디네이션)
- eth_config 도입으로 하드포크 파라미터/상태 확인이 더 표준화됩니다.
- ModExp 가스 정렬 및 기타 EVM 파리티 항목이 포함됩니다.
v2.2 범위 밖
- v2.2는 호환성/인프라 릴리스로, 컨센서스 변경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퍼미션리스 밸리데이터 전환 같은 큰 구조 변화도 v2.2 범위는 아닙니다.
질문 남겨주세요
v2.2 준비/검토 중이면 댓글에 아래만 적어주셔도 좋아요:
- 어떤 유형의 빌더인지 (앱/지갑/인프라/롤업·툴링)
- 어떤 지점이 걱정되는지 (RPC/서명·계정 모델/Blob 경로/포크 운영)
- “이게 없으면 곤란하다” 싶은 호환성 갭
공통 질문은 모아서 스레드에서 정리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