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1.0 실험적 FlatTrie 아카이브 노드 모드 소개

v2.1.0에서 아카이브 노드용 실험적 FlatTrie 모드가 도입되었습니다.

Kaia의 상태(state)가 커질수록, 아카이브 노드는 다음과 같은 인프라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요소가 됩니다:

  • 블록 익스플로러

  • 인덱서 / 데이터 파이프라인

  • 장기 온체인 분석 및 모니터링 시스템

FlatTrie는 아카이브 노드의 상태 트리를 더 평평한 구조로 재구성하여:

  • 깊은 히스토리 조회 시 디스크 접근을 줄이고 캐시 친화적으로 만들고,

  • 기존 아카이브 방식에 비해 디스크 사용량을 크게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FlatTrie의 개념과 기존 아카이브 구조와의 차이점

  • 디스크 사용량이 줄어드는 이유와 어떤 워크로드에 유리한지

  • 사용 방법 (옵트인 플래그, 빈 DB에서 새로 동기화 필요)

  • 제약사항 (항상 아카이브 모드, 일부 RPC/되돌리기 기능 미지원 등)

Kaia에서:

  • 익스플로러 / 인덱서,

  • 온체인 데이터 분석 인프라,

  • 별도 아카이브 노드를 운영하려는 팀이라면

아키텍처를 확정하기 전에 이 모드를 이해하고 고려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edium.com/kaiachain/상태-저장-효율화를-통한-디스크-공간-절약하기-d77155741d90

아카이브 노드 구성이 필요할지, 어떤 형태가 적절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이 스레드에 상황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한 인프라 담당자와 함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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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 v2.1.0 인프라 시리즈의 일환으로, 아카이브 노드용 실험적 FlatTrie 모드를 정리한 글을 올렸습니다.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카이브 전용 + 옵트인 옵션입니다.
– 상태 트리를 더 평평한 키–값 레이아웃으로 저장해서, 과거 상태 조회 시 디스크 접근 패턴을 더 캐시 친화적으로 바꿉니다.
– 익스플로러, 인덱서, 분석용 아카이브 노드를 운영할 때 아카이브 디스크 사용량을 눈에 띄게 줄이고, 히스토리 조회 성능을 더 부드럽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 기존 아카이브 DB를 변환하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고, 빈 데이터 디렉터리에서 FlatTrie 플래그를 켠 상태로 처음부터 동기화해야 합니다.
– 일부 RPC / 상태 관련 기능은 이 실험적 모드에서 아직 지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프로덕션에 바로 넣기보다는, 먼저 스테이징 환경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인프라 운영자에게 적합한 옵션입니다.

앞으로 Kaia에서 새로운 아카이브 인프라(익스플로러, 인덱서, 분석 파이프라인 등)를 설계하거나 재구성할 계획이라면, FlatTrie를 어떤 역할로 활용할 수 있을지 한 번 검토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edium.com/kaiachain/상태-저장-효율화를-통한-디스크-공간-절약하기-d77155741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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